구자철(23)이 소속된 독일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의 위르겐 롤만 단장은 27일 현지 일간 아우크스부르거 알게마이네와의 인터뷰에서 “지동원(21·선덜랜드)은 공격 부문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선수”라고 말하며, 공개적인 관심을 표명했다. 신문은 지동원 측이 이미 아우크스부르크를 방문했다면서 아우크스부르크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전에 뛰어들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012~13 분데스리가 13라운드까지 18개 구단 중 최하위(승점 7)에 머물러 있어 전력 보강이 절실하다.
2012-11-2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