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25·바르셀로나)가 28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바예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12~13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5-0 대승을 이끌었다. 올해에만 73골을 터뜨린 메시는 펠레(75골·브라질)와 게르트 뮐러(85골·독일)가 세운 한 해 최다 골 기록에 한발 더 다가섰다.
2012-10-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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