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가 좌완 투수 이희성(24)이 LG에 입단한다고 6일 발표했다. 창단 첫 시즌에 프로구단 입단 선수를 배출해 재도전 기회를 부여하겠다는 원더스의 창단 취지가 현실화됐다고 덧붙였다. 대구고-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지난해 넥센에 4라운드로 지명받았지만 방출된 이희성은 고양 원더스에 합류한 뒤 퓨처스리그 17경기(39이닝)에 나서 3승 2세이브 1홀드,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2012-07-0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