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코리아 2012 대회에 출전한 외국인 선수가 레이스 도중 사고로 크게 다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우크라이나의 아가르코프 유리(31)는 대회 5일째인 26일 오후 1시10분께 제5구간을 달리던 중 성주시 지하도를 지난 117㎞ 지점에서 충돌사고를 당했다.
유리는 지하도를 나온 직후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사이클이 한 쪽으로 쏠리면서 경기진행용 오토바이와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응급차량으로 유리를 인근 구미 차병원으로 옮겼다가 척추 손상 정도가 심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듣고 곧바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연합뉴스
우크라이나의 아가르코프 유리(31)는 대회 5일째인 26일 오후 1시10분께 제5구간을 달리던 중 성주시 지하도를 지난 117㎞ 지점에서 충돌사고를 당했다.
유리는 지하도를 나온 직후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사이클이 한 쪽으로 쏠리면서 경기진행용 오토바이와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응급차량으로 유리를 인근 구미 차병원으로 옮겼다가 척추 손상 정도가 심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듣고 곧바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