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임시 경기장, 리우에서도 쓴다

런던올림픽 임시 경기장, 리우에서도 쓴다

입력 2012-01-28 00:00
수정 2012-01-28 14: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올해 런던 올림픽에서 농구·핸드볼 경기가 열릴 임시 경기장이 2016년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에도 쓰이게 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존 아밋 런던올림픽 조달청장이 이 임시 경기장을 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이 끝난 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위원회에 팔 계획이라 밝혔다고 28일 보도했다.

판매가는 경기장의 건설 비용인 3천만 파운드(약 530억원)보다 낮게 책정될 예정이다.

이 임시 경기장의 관람석은 총 1만2천석이고 런던올림픽이 끝난 후 장애인올림픽에서 휠체어 럭비와 휠체어 농구 경기장으로 쓰이게 된다.

런던시는 올림픽을 맞아 예산을 아끼기 위해 임시 경기장을 짓거나 기존 경기장들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