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비씨카드)과 김혜윤(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2시즌 개막전에서 팽팽하게 맞붙었다. 올해 KLPGA 투어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하늘은 16일 중국 샤먼의 오리엔트 골프장(파72·6414야드)에서 열린 현대 차이나 레이디스 오픈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디펜딩 챔피언 동타를 기록, 나란히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11-12-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