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골프여제 청야니(타이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고 골프 전문지 ‘골프위크’가 3일 보도했다. 골프위크에 따르면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 대회조직위원회가 내년 3월 청야니를 초청하겠다고 제의했지만 청야니는 LPGA 투어에서 이뤄야 할 일이 많다며 사양했다.
2011-11-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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