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는 한국 양궁 기술을 집대성한 ‘양궁(Archery)-이론과 실전’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양궁 기술, 체력 훈련, 심리기술 훈련 등 크게 세 장으로 구성됐으며 김형탁 김형탁양궁훈련원장, 장영술 국가대표 총감독, 홍성택 전주대 교수가 각 장의 집필을 맡았다. 협회는 이 기술서를 전국 초·중·고교와 대학교, 실업팀, 도서관에 무료로 배포했다.
2011-09-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