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주의 한 골프장에서 6세 여자 어린이가 홀인원을 했다고 UPI통신이 13일 보도했다. 레이건 케네디는 지난 6일 아일랜드 힐스 골프장 링크스 코스의 3번홀(파3)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두살 때 골프를 시작한 케네디는 하이브리드 클럽으로 85야드 샷을 쳐 홀인원을 만들어냈다고 UPI가 현지 언론매체를 인용해 전했다. 링크스 코스 매니저인 제프 헌트는 케네디가 2006년 개장한 이 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최연소자가 됐다고 말했다.
2011-07-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