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부산·울산·포항·경남 8강행

[하프타임] 부산·울산·포항·경남 8강행

입력 2011-05-12 00:00
수정 2011-05-12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과 울산, 포항과 경남이 러시앤캐시컵 8강에 진출했다. 11일 부산과 울산은 각각 전남과 광주에 1-0, 2-1 승리를 거두고 B조 1,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포항은 경남에 2-1 승리를 거두고 4승 1패를 기록해 A조 1위로 8강행을 확정했다. 비록 경남도 대회 첫 패배를 당했지만 3승 1무 1패, 조 2위로 8강 대열에 합류했다. 이날 선제골을 넣은 1972년생 김기동(포항)은 역대 최고령 득점 기록을 39년 3개월 30일로 다시 늘렸다. 성남과 인천은 1-1로 비겼고, 상주는 강원을 2-1로 꺾었다. 대전과 대구도 1-1로 비겼다. 이로써 올해 컵대회 챔피언은 포항과 경남, 부산, 울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4팀(FC서울, 제주, 전북, 수원)의 8강 토너먼트로 가려지게 됐다. 8강전은 다음 달 29일 단판 경기로 치러지고, 대진은 추첨으로 결정된다.

2011-05-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