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대표팀 평가전 상대가 오만으로 바뀌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새달 1일 오후 7시 강릉에서 오만 올림픽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명보호는 6월 19, 23일로 예정된 요르단과의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 지역 2차 예선에 대비해 이라크와 평가전을 갖기로 했지만 이라크가 국내 사정으로 취소, 오만을 새 평가전 상대로 낙점했다.
2011-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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