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오리온스가 추일승 전 KTF(현 KT)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오리온스는 28일 “추일승 감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2억 8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추 감독은 KT 전신 코리아텐더와 KTF 감독을 지냈다. 농구 이론에 정통하고 조직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올 시즌엔 모 케이블 방송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오리온스 심용섭 단장은 “침체된 분위기를 추스를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오리온스는 28일 “추일승 감독과 계약 기간 4년, 연봉 2억 8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추 감독은 KT 전신 코리아텐더와 KTF 감독을 지냈다. 농구 이론에 정통하고 조직력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올 시즌엔 모 케이블 방송사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오리온스 심용섭 단장은 “침체된 분위기를 추스를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11-03-2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