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유치 ‘삼수’에 나선 강원 평창의 ‘수능시험’ 일정이 확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내년 2월14~20일 평가위원회가 평창을 방문해 현지 실사를 실시한다고 27일 통보해 왔다. IOC 평가위는 구닐라 린드베리(스웨덴) 위원장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방문과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해 유치 계획을 점검할 예정이다.
2010-09-2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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