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신한은행과 세 시즌 연속 결승에서 만나게 됐다. 삼성생명은 지난 세 시즌 모두 신한은행에 패했다. 3전 4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삼성생명은 24일 천안 KB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에서 국민은행을 68-63으로 눌렀다. 3연승이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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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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