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펜싱 에페단체전 금

男펜싱 에페단체전 금

입력 2009-11-19 12:00
수정 2009-11-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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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선수권 女사브르 준우승

박경두와 안성호(이상 익산시청), 정승화(부산시청), 심승환(청주대)으로 이뤄진 남자 펜싱 대표팀이 18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에페 단체전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45-44, 1점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박경두는 개인전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그러나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결승에서 중국에 26-45로 져 준우승에 그쳤다.

한국은 여자 플레뢰 남현희(서울시청)와 남자 사브르 김정환(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로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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