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체육인들의 숙원이었던 이천 종합훈련원이 2년4개월여 공사를 마치고 문을 열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5일 경기 이천시 신둔면 도암리 일원 18만 4070㎡에 건립한 이천 장애인 종합훈련원에서 장향숙 회장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윤석용 한나라당 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10-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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