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의 마크 벌리(30)가 24일 미프로야구 탬파베이와의 홈 경기에서 9이닝 동안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퍼펙트게임을 달성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퍼펙트게임이 나온 것은 18번째이며 2004년 랜디 존슨 이후 5년 만이다.
2009-07-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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