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힐랄로 이적을 택한 이영표가 14일 인천공항을 통해 알 힐랄이 전지훈련 중인 오스트리아로 떠나기에 앞서 “축구 선수로선 나이가 많지만 인간으로선 어리다. 남들은 어려운 선택을 했다고 하지만 충분히 도전할 가치가 있다. 어려운 길이어서 더 가야만 한다.”고 말했다.
2009-07-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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