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 한국 선수단 숙소에 화재가 발생, 선수단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오전 7시쯤 선수촌 내 한국 선수단이 묵는 선플라워동 6층 배전반에서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일어나 연기가 7~9층으로 퍼졌다. 화재 경보가 울리자 200여명의 선수단은 모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선수단 측은 한국 선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07-0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