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올림픽위원회(KOC)와 완전 통합을 이룬 대한체육회가 초대 통합 사무총장에 최종준(58) 전 프로축구 대구FC 사장을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프로야구 LG와 SK 단장, 프로축구 안양 LG 단장, 대구 FC 사장, 한국씨름연맹 사무총장 등을 역임한 스포츠 전문 행정가다.
2009-06-2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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