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올림픽위원회(KOC)와 완전 통합을 이룬 대한체육회가 초대 통합 사무총장에 최종준(58) 전 프로축구 대구FC 사장을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프로야구 LG와 SK 단장, 프로축구 안양 LG 단장, 대구 FC 사장, 한국씨름연맹 사무총장 등을 역임한 스포츠 전문 행정가다.
2009-06-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