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잡이 이근호(24)와 네덜란드 프로축구 1부리그(에레디비지에) 빌렘Ⅱ의 계약이 끝내 불발됐다. 빌렘Ⅱ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주 팀 훈련에 참가한 이근호와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근호가 좋은 인상을 남겼고 양측 모두 올여름 계약 여부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2009-03-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