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상위 랭커들은 올해부터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1차 예선 없이 최종예선에 직행하는 우대를 받는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참가신청 마감일인 오는 6월30일 기준 KLPGA 투어 상금랭킹 1~10위는 1차 예선을 면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KLP GA 상금왕은 최종예선까지 면제받는다.
2009-03-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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