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최향남(38)이 4일 플로리다주 세인트 루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8회 말 5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았다. 4타자를 상대로 볼넷과 삼진, 플라이아웃 2개. 팀은 홈런 3방 등 타선 폭발로 15-4의 대승을 거뒀다.
2009-03-0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