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28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포인트가드 최윤아(18점·3점슛 4개,5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앞세워 신세계에 75-67로 이겼다.
4연승을 달린 신한은행은 22승(3패)째를 챙겨 공동 2위 삼성생명,금호생명(이상 15승9패)과의 격차를 6.5경기로 벌리며 단독선두 자리를 더욱 다졌다.
2연패를 당한 신세계는 10승15패로 4위를 지켰다.5위 국민은행(6승18패)과는 3.5경기 차.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8-12-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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