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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의 한 화장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분쯤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의 한 화장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화재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7개와 소방관 등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김포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연기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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