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는 내년부터 사직구장에 내야 전 좌석 지정제 및 특별좌석제를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롯데는 16억원을 들여 1·3루 지정석과 일반석 1만 4656석을 모두 팔걸이 접이식으로 바꾼다.또 기존 투수 불펜을 옮기고 그 자리에 ‘익사이팅 존’ 564석을 신설,생동감 넘치는 경기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2008-1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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