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대의원 총회를 열고 3선에 도전하는 곽정환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3년 임기의 수장으로 재추대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새 사무총장에 이준하(47) K-리그 전 부산 사장을 임명했다.용산고-연세대를 졸업한 이 총장은 2004~06년 프로축구 부산의 대표를 거쳐 현대산업개발 부사장을 지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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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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