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석화(46·험멜코리아 회장) 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재선에 성공했다.변 회장은 26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67표 가운데 38표를 얻었다.변화와 개혁을 기치로 한 이용수(49) 세종대 교수는 29표를 얻는 데 그쳤다.6년째 연맹을 이끌어온 변 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11-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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