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GM “타이거 우즈와 광고·후원계약 종료”

위기의 GM “타이거 우즈와 광고·후원계약 종료”

입력 2008-11-26 00:00
수정 2008-11-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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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24일(현지시간) 2009년까지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와의 광고 및 후원 계약을 올해 말로 끝내는 데 합의했다.우즈는 GM의 뷰익 브랜드 제품과 9년간 계약을 맺었다.

2008-11-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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