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남자 자유형 1500m의 전설 그랜트 해켓(28·호주)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세계 최고기록(14분34초56)을 갖고 있는 해켓은 올림픽 2연패, 세계선수권 3연패 등 최근 10년 동안 중장거리 최고의 지위를 지켜왔지만 8월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로 대회 3연패에 실패, 은퇴를 검토해 왔다.
2008-10-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