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수원 차범근 감독이 10일 발표된 인터넷 팬투표 최종 집계 결과 응답자(16만 8348명)의 28.6%(4만 8125명)의 지지를 받아 오는 8월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 올스타전 사령탑으로 나선다. 일본 올스타팀은 지난해 J-리그 우승팀인 가시마 앤틀러스의 오스왈도 올리베이라 감독이 맡게 된다.
2008-06-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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