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두산, 고교최대어 성영훈 낚았다

[하프타임] 두산, 고교최대어 성영훈 낚았다

입력 2008-04-02 00:00
수정 2008-04-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프로야구 두산은 2009년 1차지명으로 우완 정통파 투수 성영훈(18·덕수고 3년)과 계약금 5억 5000만원, 연봉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성영훈은 181㎝,90㎏의 건장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최고 시속 152㎞의 빠른 볼과 130㎞대의 슬라이더를 능숙하게 구사, 내년 고교 졸업 예정 선수 가운데 최대어로 꼽혀왔다.

2008-04-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