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교포 선수 안젤라 박(LG전자)과 박인비(이상 20)가 나란히 광운대에 입학했다.
광운대는 “브라질 교포인 안젤라 박은 외국인 전형으로, 박인비는 재외국인 전형을 통해 생활체육학과 신입생으로 입학 자격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월 세계여자골프월드컵에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던 안젤라 박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인비도 “투어 원정길이 매우 빡빡하지만 틈틈이 공부해 새로운 지식을 많이 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광운대는 “브라질 교포인 안젤라 박은 외국인 전형으로, 박인비는 재외국인 전형을 통해 생활체육학과 신입생으로 입학 자격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월 세계여자골프월드컵에 브라질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던 안젤라 박은 “운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잘 활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인비도 “투어 원정길이 매우 빡빡하지만 틈틈이 공부해 새로운 지식을 많이 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3-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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