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축구대표팀을 유럽축구선수권(유로2008) 본선에 올려 놓은 거스 히딩크(62) 감독이 선수 차출에 협조하지 않는 클럽팀 감독들을 향해 “정말 실망했다. 이는 국가대표팀에 대해 이기적이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며 목청을 높였다.
2008-02-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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