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육상경기연맹이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야심차게 밀어붙인 ‘케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케냐 엘도레트에서 고지대 적응 훈련 중이던 마라톤 드림팀이 지난 12일 무사히 돌아왔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1-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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