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박정은이 구세주”

[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 “박정은이 구세주”

입력 2008-01-14 00:00
수정 2008-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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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이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추격에 고삐를 다. 삼성생명은 13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2007∼08 여자프로농구 겨울리그에서 주포 변연하의 난조 속에 박정은(17점)이 대신 해결사로 나서 금호생명을 58-51로 물리쳤다.17승6패가 된 삼성생명은 선두 신한은행(19승3패)과의 승차를 2.5경기로 유지했고 2연패의 금호생명은 11승11패로 3위에 머물렀다.

지난 10일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46점을 퍼부어 역대 한 경기 최다 득점을 올렸던 변연하는 3쿼터까지 단 한 점도 넣지 못했고 4쿼터 시작 18초 만에 넣은 2점이 이날 유일한 득점이었다.3점슛은 7개를 던졌지만 하나도 들어가지 않았다.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1-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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