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언론 “예산문제로 협상 결렬”
‘작은 황새’ 조재진(26)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행이 불투명해 졌다.
조재진
스카이스포츠는 “성적 부진에 따른 압박을 받고 있는 뉴캐슬의 샘 앨러디스 감독이 예산 문제를 고민한 것으로 보인다.”고 관측했다. 또 마이클 오언이 팀에 잔류하게 됐고 마크 비두카와 앨런 스미스 등 기존 공격수들이 부상을 털고 곧 돌아온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도 분석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12-3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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