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열린 온세 피겨 그랑프리 꿈나무 대회에서 경기 과천 문원초등학교 대표 이윤주(8)양이 깜찍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에는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초·중학교 선수 60명이 출전했다.
고양 연합뉴스
이 대회에는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초·중학교 선수 60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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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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