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기도 고양시 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열린 온세 피겨 그랑프리 꿈나무 대회에서 경기 과천 문원초등학교 대표 이윤주(8)양이 깜찍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에는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초·중학교 선수 60명이 출전했다.
고양 연합뉴스
이 대회에는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초·중학교 선수 60명이 출전했다.
고양 연합뉴스
2007-12-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가락 길이 보면 동성애자인지 알 수 있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5/20/SSC_202505201427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