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008 프로배구 V-리그는 어느 시즌보다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 같다. 남녀 모두 우승팀을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난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프로배구의 흥미를 높여줄 3대 관전포인트를 짚어 봤다.
2007-11-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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