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07∼08시즌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
박해춘 우리은행 행장과 김원길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총재는 22일 서울 중구 태평로클럽에서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치렀다.
스폰서 금액은 15억원. 단일리그로 열리는 이번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27일 개막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10-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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