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18일 수도방위사령부 전차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최경주는 자신의 별명인 ‘탱크’에 걸맞은 전차대대에서 실제 전차에 탑승하는 ‘탱크와 탱크의 만남’을 갖게 된다.
2007-10-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르포] 새벽까지 붐비던 파주 카페…냉동창고엔 여성 시신이 있었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2152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