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37·나이키골프)가 18일 수도방위사령부 전차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최경주는 자신의 별명인 ‘탱크’에 걸맞은 전차대대에서 실제 전차에 탑승하는 ‘탱크와 탱크의 만남’을 갖게 된다.
2007-10-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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