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포츠호치’는 9일 이승엽(31)이 전날 도쿄 요미우리 랜드에서 내년 시즌 거취와 관련,“아직 일본에서 하지 못한 게 많다. 개인 타이틀도 따지 못했고 더 팀에 공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요미우리 잔류를 기정사실화했다고 전했다.
2007-10-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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