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포츠호치’는 9일 이승엽(31)이 전날 도쿄 요미우리 랜드에서 내년 시즌 거취와 관련,“아직 일본에서 하지 못한 게 많다. 개인 타이틀도 따지 못했고 더 팀에 공헌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요미우리 잔류를 기정사실화했다고 전했다.
2007-10-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