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승(24·상무)이 22일 중국 난퉁에서 열린 아시아펜싱선수권 남자 에페 개인 결승에서 세르게이 호도스(카자흐스탄)를 9-7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여자 사브르의 김금화(25·익산시청)는 개인 준결승에서 바오잉 잉(중국)에게 6-15로 져 동메달에 그쳤다.
2007-08-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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