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들이 연달아 한국인 3호 프리미어리거 설기현(28·레딩)의 풀럼 이적설을 제기해 주목된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2일 인터넷판을 통해 “설기현이 이적료 100만 파운드(19억원)에 풀럼 이적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데일리 미러’와 ‘이브닝포스트’도 설기현의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2007-06-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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