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는 3일 미프로농구(NBA) 동부콘퍼런스 결승 홈 6차전에서 루키 대니얼 깁슨(31점)의 활약에 힘입어 디트로이트를 98-82로 격파,2연패 뒤 4연승으로 1970년 창단 이후 첫 파이널에 진출했다. 클리블랜드는 오는 8일부터 샌안토니오와 챔피언 반지를 다툰다.
2007-06-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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