솁첸코 “베컴 따라 미국 갈래요”

솁첸코 “베컴 따라 미국 갈래요”

입력 2007-05-23 00:00
수정 2007-05-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우크라이나의 ‘득점기계’ 안드리 솁첸코(31·첼시)가 “미프로축구 LA 갤럭시에 입단하는 데이비드 베컴(32)을 따라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미국에서 장식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22일 AFP통신이 전했다.

2007-05-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