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의 기대주 정진희(21·조선대)가 1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선수권 여자부 밴텀급 결승전에서 청위슈안(타이완)을 6-4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정진희는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기며 2008년 베이징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우승 희망을 부풀렸던 도하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송명섭(23·한국가스공사)은 남자 페더급 준결승에서 연장전 서든데스 끝에 5-6으로 져 동메달에 그쳤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7-05-19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