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30·탬파베이)은 9일 미프로야구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3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6안타 2사사구로 5실점하며 강판당했다. 서재응은 1-5로 뒤진 4회 팀 코코란으로 교체됐고 팀은 3-8로 져 시즌 3패(1승)째를 당했다. 서재응은 이날 제구력 난조로 지난 3일 미네소타전 호투(6이닝 2실점)를 이어가지 못했다.
2007-05-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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