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30·탬파베이)은 9일 미프로야구 볼티모어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3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6안타 2사사구로 5실점하며 강판당했다. 서재응은 1-5로 뒤진 4회 팀 코코란으로 교체됐고 팀은 3-8로 져 시즌 3패(1승)째를 당했다. 서재응은 이날 제구력 난조로 지난 3일 미네소타전 호투(6이닝 2실점)를 이어가지 못했다.
2007-05-1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