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J리그 시미즈에서 뛰고 있는 조재진이 3일 주빌로 이와타와의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3·4호골. 김정우(나고야)도 오이타전에서 두 경기 만에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시즌 3골 2도움. 그러나 나고야는 1-2로 졌다.
2007-05-0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00743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청계천에서 무슨 짓?” 이번엔 ‘해먹 빌런’ 등장…“제발 단속 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5071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