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축구 J리그 시미즈에서 뛰고 있는 조재진이 3일 주빌로 이와타와의 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리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3·4호골. 김정우(나고야)도 오이타전에서 두 경기 만에 어시스트를 추가했다. 시즌 3골 2도움. 그러나 나고야는 1-2로 졌다.
2007-05-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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