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오는 19일부터 서울 상암동 난지골프장(9홀)을 무료 개장한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서울시를 상대로 제기한 조례 무효확인 소송에 대한 대법원 확정 판결이 늦어져 2005년과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무료 개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7-03-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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